[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독립다큐멘터리 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2020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개최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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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회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추가적인 피해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열릴 인디다큐페스티발2020을 연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가능성이 높아진 현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일정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며 "관객 및 참가자 여러분의 안전과 감염 확대 방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내린 결정인 만큼 모쪼록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20을 기다려준 분께 송구한 마음을 전하며 더욱 열심히 준비해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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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주최하고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인디다큐페스티발2020은 오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개최를 예정했지만 이번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해 개최일을 5월 28일부터 6월 3일까지로 변경,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린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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