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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ope you did too♡♡♡ #양준일 #JIY #9119 #jiyofficial #RadioStar)"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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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일이 MC들과 해맑게 대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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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은 "팬들이 '라디오스타'에 나와야 진정한 스타라고 하신 분들이 있어 나오게 됐다"면서 "팬들이 원치 않으면 떠날 것"이라고 스스로 활동에 전제를 둔 사연을 전했다. 그는 "옛날에는 팬들이 원치 않았는데 버티고 있었다. 꼭 해야겠다는 나만의 필요성 때문에. 3집도 꼭 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 (활동을) 안 하려 하니까 팬들이 감싸주신다. 팬들이 원할 때까지만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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