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필립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딸 이름으로 성금과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최필립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후 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하희의 집에 손소독제와 어렵게 구한 의료용 마스크 그리고 도연이 이름으로 큰 돈은 아니지만 적게나마 일정 금액을 전달하고 왔다"고 기부 소식을 알렸다. 최필립은 "선행은 알려야 또 다른 선행으로 이어진다고 하니, 정말 힘들고 우울한 날의 연속이지만 나보다 어려운 이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달해보는 것도 행복해지는 방법 중 하나"라며 "이런 마음을 알게 해준 사랑하는 아내에게 경외의 마음을"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연예계에선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최필립의 선행에 많은 이들이 박수를 보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