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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수목 드라마 '포레스트'로 박해진과 인연을 쌓은 이들 배우들은 MBC '꼰대인턴' 촬영에 한창인 박해진을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예고 없는 이들의 방문에 놀란 박해진은 이들을 격하게 환영하며 미소 만개한 얼굴로 촬영 틈틈이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이들의 깜짝 방문을 전혀 모르고 있던 박해진은 배우들을 보자마자 달려가 얼싸안고 기쁨을 나눴다. 배우들은 박해진 몰래 커피와 간식차를 준비해 '꼰대인턴' 촬영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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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금광산, 김은수 두 배우는 미령 119 특수구조대로 박해진과 같은 구조대원로서 훈련을 같이 받고 힘든 장면을 함께 찍으며 친해졌다. 두 사람은 박해진과 함께 연말에 대구 소방관들과 연탄 봉사까지 하는 미담이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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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레스트'는 배우들의 끈끈한 케미에 힘입어 수목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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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