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양동근이 내조왕 매니저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3월 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94회에서는 드라마 촬영에 임하는 양동근과 매니저 알렉스의 모습이 그려진다. 각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소화하는 이들의 하루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양동근은 가수, 연기자, 시인 등 다양한 장르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그런 그의 활약 뒤에는 매니저의 알뜰살뜰한 내조가 숨겨져 있다고. 이번 주 방송에서는 열일하는 스타 양동근 뒤에서 묵묵히 그를 내조하는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촬영을 준비하며 대본을 읽는 양동근에게 드라마 촬영 일정을 브리핑하는 매니저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매니저가 양동근에게 어떤 장면들을 준비하면 되는지 술술 말하기 시작한 것. 매니저 계 알파고에 등극한 매니저의 이 같은 모습은 양동근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그런 매니저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양동근은 매니저를 향한 칭찬을 쏟아내며 팔불출 면모를 뽐냈다고. 뿐만 아니라 배려의 아이콘 양동근이 평소 자신을 잘 챙겨주는 매니저를 위해 역서포트까지 선보여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고 한다. 과연 배려왕 양동근과 알파고 매니저의 훈훈한 케미는 본 방송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양동근을 내조하는 매니저의 하루는 어떨지 궁금해진다.
한편 열일하는 스타 양동근과 매니저의 하루는 3월 7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94회에서 공개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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