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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반의 차트 1위에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 오반이 특유의 음악색으로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으며 주목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라고는 하나, 미국 빌보드, 영국 오피셜차트, 일본 오리콘 차트 등 전세계 차트를 강타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이나 정통의 음원강자 아이유를 제친 것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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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네티즌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다. "아무것도 아닌 나를 사용해주셔서 감사하다"는 1위 소감에도 비아냥을 쏟아냈다. 그러자 오반은 "나도 인정이 잘 안된다. 인정하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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