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강예빈 측이 신천지 루머에 "사실 무근"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6일 강예빈의 소속사 투이컴퍼니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특정 종교 관련 루머는 강예빈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소속사는 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경 대응 할 방침이다.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는 물론이고 루머를 확대 재상산 하는 등 소속 아티스트의 피해를 주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 조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신천지 연예인'이라며 루머가 급속도로 퍼진 가운데 이동욱, 유재석, 이병헌 등이 "사실 무근"이라며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강예빈 측 입장전문
안녕하십니까. 투이컴퍼니 입니다
최근 특정 종교 관련 루머에 대해 회사의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해당 루머는 소속 배우 강예빈 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경 대응 할 방침 입니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는 물론이고 루머를 확대 재상산 하는 등 소속 아티스트의 피해를 주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 조취할 예정 입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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