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기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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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 팀장과 함께 하는 '검색N차트'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전민기 팀장은 코로나19가 이어지면서 연예인들의 기부와 관련된 검색어가 생겼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전민기 팀장은 "박명수 씨의 기부도 큰 화제가 됐죠?"라고 말했고, 이에 DJ 박명수는 "저보다 더 많이 하신 분도 계시고. 성의가 중요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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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명수는 "기부는 꾸준한 게 좋다"면서 "그러나 부담을 느끼면서 할 필요는 없다. 기부는 기분 좋게 하는 게 좋다.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다. 함께 한다는 그 정성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명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2만장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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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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