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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오는 9일부터 이달 말까지 한국과 중국에서 입국한 사람에 대해 2주간 검역소장이 지정한 장소에서 대기하고, 일본 내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일본의 한국인 입국 제한 조치로 슈퍼주니어 역시 사이타마 공연을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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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CJ ENM 측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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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가하려 했던 관람객, 아티스트, 스태프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하였습니다. 추후 일정에 대해서는 재논의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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