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G 트윈스가 7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급거 귀국한 데 이어 한화 이글스 퓨처스 선수들도 조기 귀국한다.
한화는 7일 퓨처스 선수단이 예정보다 일주일 앞당긴 8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한화 퓨처스팀은 지난 2월10일부터 일본 고치로 전지훈련을 떠났고, 3월 1일엔 다카마쓰로 이동해 2차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당초 14일에 귀국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일본이 출입국을 통제하면서 비행편이 어려워지게 돼 입국을 앞당기게 됐다.
퓨처스 구단은 귀국후 서산전용연습구장에서 훈련을 계속할 계획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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