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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석 왕종석)에는 본캐 유재석이 안방 1열 관객을 위한 '방구석 콘서트'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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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공개될 '방구석 콘서트'는 국내는 물론 해외 공연이 취소돼 아쉬움을 삼키고 있는 아티스트를 한자리에 모은다. 대중가요부터 뮤지컬, 판소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문화 콘텐츠를 한 꺼 번에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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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첫 번째로 찾아간 주인공은 '유케스트라' 특집에 출연해 TMI와 땀이 넘치는 예능감을 뽐낸 피아니스트 김광민이다. 콘서트를 위해 재회한 유재석과 김광민은 음악 이야기 대신 공통 관심사인 RC미니헬기 토크에 몰입한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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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광민을 찾아간 이유가 공개된다. 유재석은 김광민에게 "당신을 초대합니다"라며 '방구석 콘서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했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키운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라섹 유재석의 '인생라면'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