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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준은 "이런 글들이 너무나 많은데 그래도 올릴 수 있는 수준이 이거다. 정말 죄송하다. 안 좋은 글이라 안 올리려 했는데 이 말을 하고 싶다. 당신들 수준이 이래!"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 욕해라 고소 안 하겠다. 근데 너희들 수준은 내가 알려주고 싶다! 이런 사람들이 원하는 사람을 국회의원 대통령 시키면 정말 끔찍하다. 당신들 같은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는 게 창피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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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준은 지난해 출연한 TV조선 '연애의 맛3'을 통해 만난 김유지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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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들이 너무나 많은데 그래도 올릴수 있는 수준이 이거네여 정말 죄송합니다 안 좋은 글이라 안 올리려 했는데...이 말을 하고 싶어서요!! 당신들 수준이 이래!!! 그래 욕해라 고소 안할께 근데 니들 수준은 내가 알려주고 싶다!!! 이런 사람들이 원하는 사람을 국회의원 대통령 시키면 정말 끔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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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