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울산 현대가 공식 채널을 통해 2020 새시즌 슬로건 '비 더 베스트, 온리 더 베스트(Be the Best, Only the Best)'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새롭게 발표된 슬로건은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울산 현대의 정신을 나타낸다.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떨쳐내고 이번 시즌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의지와 뛰어난 경기력 및 팬 서비스로 성적, 팬 만족을 모두 잡겠다는 구단의 의지가 함축된 슬로건이다.
작년 하반기 시설 공사를 마치고 이번 시즌 개막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으로 돌아온 울산은 다시 찾아온 집에서 우승 목표를 되새기며 이번 슬로건을 정했다.
Advertisement
주장 신진호는 슬로건에 대해 "최고가 되자는 목표의식을 다질 수 있는 슬로건이어서 와닿는다. 많은 분들이 경기장에 찾아오셔서 우리의 정신을 공유하고 이번 시즌에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구단은 연고지 의식을 강화하고 팬들의 애착을 고취시킨다는 기존의 슬로건인 '마이팀 울산!(My team ULSAN!)'도 함께 사용한다. 팀에 대한 애정과 최고를 향한 열망을 함께 강조한다는 의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