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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부친은 이날 오전 급성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에 태연은 비보를 전해 듣고 가족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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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태연은 이날 오후 6시 신곡 'Happy' 음원을 발매하고 오후 7시부터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비보로 모든 일정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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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은 태연은 생일이기도 해 갑작스러운 부친상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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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안녕하세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태연이 9일 부친상을 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태연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립니다.
금일 예정되어 있던 태연의 신곡 'Happy'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부득이하게 잠정 연기함을 알려드립니다.
신곡을 기대해주신 많은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향후 음원 발매 일정과 관련해서는 재공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