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9일 부로 신성장사업부를 신설하고 송현창 전무를 영입, 부서장으로 보직했다고 10일 밝혔다.
송현창 전무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석사로 삼성그룹 비서실을 시작으로 ㈜동산C&G에서 수출부서장직을 맡았으며, ㈜UBP PLUS 대표이사와 ㈜차이나스탁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송현창 전무는 신성장사업부서장을 맡아 조아제약의 해외 수출입 관련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