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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분노의질주8' 4DX 오는 19일 재개봉 확정..코로나19 극장가 빈틈 노린다

by 조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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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지난 2017년 4월 개봉한 액션 범죄 스릴러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하 '분노의 질주8', F.게리 그레이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얼어붙은 극장가에 재개봉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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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기다려 온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귀환을 예고한 가운데 전편 '분노의 질주8'의 4DX 재개봉을 확정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4DX 재개봉, '드래곤 길들이기' 4DX 재개봉 등 시리즈를 완벽하게 즐기는 새로운 관람 형태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관람 찬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리즈 8편이자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직전 이야기를 담은 '분노의 질주8'은 타격감은 물론 속도감과 화려함까지 겸비한 액션 장면들로 4DX와의 완벽한 조합으로 개봉 당시에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역대급 빌런 사이퍼가 수 백 대의 슈퍼카들을 조종해 마치 좀비 떼와 같은 레이싱을 선보였던 좀비카 체이싱은 4DX 모션체어와 만나 관객들에게 아직까지 회자되는 레전드 4DX 장면으로 꼽힌다. 이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에도 역대급 빌런 사이퍼가 재등장하는 만큼 '분노의 질주8' 4DX의 재개봉으로 관객들은 압도적 슈퍼카 액션의 재미를 200%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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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2020년 전 세계를 달군 슈퍼볼 게임에서 영화 예고편 중 가장 높은 조회수와 최고의 광고 효과를 기록하며 그야말로 얼티메이트급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세계의 이목을 받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오는 5월 20일 국내 개봉하며, 시리즈의 재미를 극대화 시켜줄 시리즈 8편 '분노의 질주8' 4DX 재개봉은 오는 19일 재개봉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여덟 번째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빈 디젤, 드웨인 존슨, 샤를리즈 테론, 제이슨 스타뎀, 미셀 로드리게즈, 커트 러셀, 스콧 이스트우드, 타이레스, 핼렌 미렌 등이 가세했고 '이탈리안 잡' '디아블로' '네고시에이터'를 연출한 F.게리 그레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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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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