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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방법은 일반 택배 접수와 동일하다. 점포에 비치된 포스트박스(택배 장비)에서 CU끼리 택배 접수를 선택하고 물품 내역과 배송 점포(지도 검색 가능)를 입력하면 된다. 현장 접수와 CU Post 홈페이지 사전 예약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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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일반 택배와 달리 CU 자체 물류인 BGF로지스를 통해 이루어지며 접수 점포 → 각 지역 물류센터 → 배송 점포의 과정을 거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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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POST 홈페이지에서 접수 운송장 번호만 있으면 배송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지정 점포에 택배가 도착하면 수령인 번호로 문자메시지가 발송되기 때문에 본인 확인 후 택배를 찾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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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홈택배 서비스는 고객이 지정한 시간과 장소에 배송기사가 방문해 물품을 픽업한 후 인근 CU에 접수를 대행해주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 1~2월 누적 월평균 이용건수는 전년 대비 250%나 높게 나타나고 있다.
BGF리테일 서비스플랫폼팀 김지회 MD는 "합리적인 가격을 강조한 CU끼리 택배와 시공간적 제약으로부터 편의성을 극대화 한 홈택배 서비스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며 "편의점 택배 이용 고객이 갈수록 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