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20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0.10.17. 너무 뭔가 낯설고 귀엽다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앳된 얼굴로 귀여운 미모를 뽐내는 16살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통통한 볼살과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는 윤은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3집 때부터 합류해 활동을 펼쳤다.
한편 윤은혜는 2018년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에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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