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디즈니·픽사 작품은 믿고 보는 웰메이드 작품으로 국내에서 탄탄한 팬층과 함께 늘 박스오피스 최강자의 자리를 유지해왔다.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디즈니·픽사의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가며 2020년 전 세계적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예고한다.
Advertisement
해외 유수의 언론 매체들은 '실화를 모티브로 한 감동 스토리를 펼쳐낸다'(VanityFair), '상실 속에 성장한 당신을 눈물로 위로할 것이다'(Insider), '소중한 사람의 부재 속 서로의 성장을 도와준 형제에게 바치는 헌사'(The Spool), '위로를 전하는 완벽한 진짜 픽사 영화'(Empire), '상실의 슬픔과 위로에 대한 픽사만의 사려 깊은 시선이 담겼다'(Forbes), '픽사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마법 같은 영화'(indieWire), '가족에 대한 감동과 함께 앞으로 전진하는 영화'(ScreenRant), '영혼의 조각으로 맞춘 디즈니·픽사의 이정표 같은 영화다'(Variety), '크리스 프랫과 톰 홀랜드의 환상적인 목소리 연기'(AwardsWatch)와 같은 호평을 쏟아내며 웃음과 감동이 모두 담긴 판타지 감동 어드벤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에 아낌없는 감탄을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디즈니·픽사 오리지널 작품 '업'과 '인사이드 아웃'의 뒤를 이어 세계 3대 영화제인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로 초청되며 디즈니·픽사의 웰메이드 오리지널임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마블 대표 콤비 톰 홀랜드와 크리스 프랫의 목소리 연기와 '몬스터 대학교'를 연출한 댄 스캔론 감독, '토이 스토리 4' '인사이드 아웃' '업' 등 역대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탄생시킨 피트 닥터, 코리 레이 프로듀서 등 디즈니·픽사 대표 제작진들의 참여로 기분 좋은 새출발의 마법 어드벤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