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11일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사전 공개 당시 화제 됐던 트롯신 5인방 '방탄트롯단'의 눈물겨운 티저 촬영 도전기가 공개된다.
이날 트롯신들은 숙소 안에서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티저 촬영을 하기로 했다. 거실에 설치된 크로마키(합성 촬영용 블루 스크린)를 발견한 이들은 "티저를 어떻게 찍는거냐"며 궁금증을 내비쳤고, 난생 처음 찍는 티저 촬영에 기대감이 가득 찼다.
그러나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DNA'를 트로트 버전으로 재탄생시키는 티저 콘셉트가 공개되자, 트롯신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생소한 가사에 빠른 비트, 거기에 현란한 안무 동작까지 트롯신들은 원곡의 뮤직비디오를 보자 난색을 내비쳤다.
결국, 난생 처음 아이돌 곡을 시도하는 트롯신들은 막막함에 오로지 맹연습에 돌입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방탄소년단을 스캔하고, 글로벌 K-POP 스타 정용화의 도움을 받아 완벽한 방탄트롯단을 목표로 연습에 또 연습을 거듭했다. 그 결과 탄생한 '방탄트롯단'의 트로트 버전 'DNA' 티저 영상은 어떨지, 누가 NG 요정에 등극했는지는 본 방송에서 밝혀진다.
'트로트계 BTS탄생!' '방탄트롯단'의 역대급 티저 비하인드 스토리와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방탄트롯단'의 눈물겨운 도전기는 오늘( 11일) 수요일 밤 10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