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자 만족도 4.98(5점 만점)로 매우 높아
- 식당 등 외국인 접하는 자영업자 등 이용해볼 만
방한 외국인들의 접점에 있는 식당,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개인 자영업자, 소상공인이라면 외국어 안내문이나 홍보물 제작 시 한국관광공사가 제공하는 무료 외국어 번역서비스를 이용해 보면 어떨까?
외국인 개별여행객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방문 장소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기본적인 외국어 안내표기가 부족한 곳이 많아 '언어소통에 대한 만족도'는 60%(2018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기준)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는 이와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외국어 번역서비스'를 적극 실시 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관광공사는 지난 해 약 2,500건의 관광지 안내문, 관광안내표기, 음식 메뉴에 대한 무료 번역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에 대한 신청자의 만족도는 4.98점(5점 척도)으로 대단히 높았다. 서비스 신청률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80%로, 민간(20%)에 비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번역은 '채식주의 친화 음식점입니다',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손세정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등 간단한 문구부터 메뉴명, 안내문, 리플릿까지 모두 가능하다. 서비스 언어는 영어, 일어, 중어 간·번체이며, 번역 분량과 신청 횟수 등에 소정의 제한을 두고 있다. 번역서비스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의 '사업-외국어번역·감수지원'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형우 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