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서대문구청은 11일 홍은1동과 홍은2동에 거주하는 주민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동선과 추가 정보는 확인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서대문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총 6명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