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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최병찬은 당분간 스케줄에서 유동적으로 참여한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본인의 활동 의지가 강하다. 하지만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당분간은 무대에서 안무를 소화하는 등 과도한 움직임은 자제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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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당사는 최병찬 군이 팬 여러분 앞에 건강한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치료와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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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빅톤 멤버 최병찬 군의 건강 상태와 향후 미니 6집 앨범 활동 관련해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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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본인의 활동 의지가 강했던 만큼, 초기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최병찬 군은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지난 10일 시술(경추부경막외신경성형술)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휴식에 집중하며 건강 상태를 지켜보고 있었으나,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당분간은 무대에서 안무를 소화하는 등 과도한 움직임은 자제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최병찬 군이 팬 여러분 앞에 건강한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치료와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팬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