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할리우드 톱배우 톰행크스가 아내 리타 윌슨과 함께 코로나19를 확진 받은 사실을 직접 알렸다.
Advertisement
톰행크스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아내 리타와 함께 호주에 있다"며 "우리는 감기에 걸리고 몸이 아픈 것처럼 약간 피곤함을 느꼈다. 가벼운 열이 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테스트를 받았고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테스트 결과를 전했다.
그는 "공중 보건과 안전을 위한 테스트를 받고 관찰하고 격리될 것이다. 계속 상황을 알려주겠다 몸조심하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톰 행크스와 리타 윌슨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엘비스 프레슬리 영화 촬영을 위해 호주에 체류중이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