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강성연의 남편이자 재즈 피아니스트인 김가온이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영 소감을 밝혔다.
김가온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림하는 남자들2' 속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어 "와...이 남편 넘하네!......라고 저도 욕하면서 봤습니다"라고 적었다.
앞서 11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결혼 8년차를 맞은 강성연-김가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여유로운 김가온과 달리 강성연이 홀로 육아 전쟁에 시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가온과 강성연이 출연하는 '살림남'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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