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12일 당정동 소재 현대케피코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서울시 금천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구로구 콜센터 직원(확진자)의 자녀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10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였으며 검체 검사결과 이날 양성으로 판정이 났다.
시는 즉시 현대케피코 사업장 일대에 대한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