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터트롯' 이찬원이 마스터점수 최고점인 100점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최후의 트롯맨' 자리를 두고 결승에 진출한 TOP7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TOP7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영탁, 이찬원, 임영웅은 '영예의 眞' 자리를 놓고 마지막 경쟁을 벌였다.
결승전 첫 번째 라운드는 '작곡가 미션'으로, 유수의 작곡가들로부터 받은 신곡을 단기간 내에 얼마나 잘 소화할 수 있는지 트로트 가수로서의 역량을 시험하는 미션이다.
여섯번째로 무대에 오른 이찬원은 가수이자 작곡가 이루의 '딱풀'을 열창했다. 무대를 본 조영수 작곡가는 "반주를 목소리가 끌고간다. 노래보다 목소리가 더 돋보였다"고 칭찬했다. 마스터점수 최고점은 만점 100점, 최저점은 81점이었다. 영탁과 같은 점수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