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인천=정재근기자] SK 와이번스의 새 외국인 투수 킹엄과 핀토가 불펜피칭에서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SK 선수단이 13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훈련을 이어갔다. SK의 새 외국인 투수 킹엄과 핀토는 다른 투수들과 함께 워밍업, 캐치볼을 마친 후 불펜 피칭에 나섰다.
Loading Video...
나란히 불펜피칭 마운드에 선 킹엄과 핀토는 속구와 브레이킹볼을 다양하게 던지며 구위를 점검했다.
킹엄은 2018년 피츠버그에서 5승 7패를 기록한 우완투수다. 196cm의 큰 키에서 내리꽂는 속구와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던진다. 핀토는 평균 구속 152km의 강속구가 주무기다. 김광현과 산체스가 빠진 SK의 원투펀치 자리를 킹엄과 핀토가 맡아주기를 SK는 기대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