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정인이 남편이자 기타리스트 조정치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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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은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정치가 자신을 꼭 닮은 귀요미 딸과 4개월된 아들과 함께 나란히 누워 함박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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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잠옷과 내복을 입은 모습으로 코로나 일상 속 모두가 집콕인 가운데에서도 긍정적이고 소소한 행복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정인과 조정치는 2013년 11월 부부가 됐다. 당시 지리산 등반으로 신혼여행을 대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7년 첫 딸을 얻은데 이어 2019년 12월 둘째 아들을 얻어 1남1녀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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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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