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옹성우의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레이어스)의 두 번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13일 자정 옹성우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앨범 'LAYERS'의 'CAFE TEASER'(카페 티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카페 티저'에는 부드럽고 화사한 분위기의 옹성우와 앨범의 감정 키워드 'Comfort(위로)', 곡 제목 '너를 위한 카페(Cafe)'가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는 포근한 분위기에서 한 송이의 꽃을 들고 있는 옹성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옹성우의 얼굴에 피어난 꽃은 '헬리오트로프'로 '지지자, 사랑이여 영원하라'라는 꽃말을 가졌으며 당신의 영원한 지지자가 되어 사랑과 위로를 주겠다는 '카페 티저'의 콘셉트와 의미를 함축한다. 또한 헬리오트로프는 옹성우의 팬클럽인 '위로(WELO)'의 탄생화로 특별함을 더한다.
두 번째 트랙 '너를 위한 카페(Cafe)'는 무슨 일이 있어도 묵묵하게 응원해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곡이다. 항상 같은 자리에서 편안한 휴식처가 되는 '카페'라는 공간처럼 늘 곁에서 누군가의 위로가 되고 싶은 옹성우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현재까지 두 곡의 제목과 감정 키워드가 공개된 옹성우의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는 옹성우가 느껴온 감정을 '레이어링'한 앨범으로 그의 진솔한 내면의 이야기를 다룬다. 뿐만 아니라 11일부터 공개된 높은 퀄리티의 티저 이미지는 트랙마다 옹성우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옹성우는 25일 발매될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의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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