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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리그가 중단돼 휴식기가 있어 회복할 시간이 있는 건 다행이다. 하지만 이강인의 시즌 플랜이 계속해서 꼬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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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다시 한 번 부상이 찾아왔다. 발렌시아는 1주일 동안 훈련 시설을 폐쇄하기로 한 가운데, 이강인은 쉬는 기간 발목 치료에만 전념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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