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감각적인 인테리어 센스를 자랑했다.
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소유진과 양세형 그리고 배우 신다은과 남편 임성빈, 노홍철이 3억 원대 경기도 광주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앞서 백종원의 초대로 소유진의 집을 방문한 적이 있다고 밝힌 양세형은 소유진의 인테리어 실력과 감각적인 센스를 칭찬했다. 이에 소유진은 "현재 20년 넘은 빌라를 제가 직접 리모델링해서 살고 있으며, 인테리어와 가구 배치는 직접 했다"고 말했다.
특히 "리모델링 할 때 남편이 전혀 관여하지 않았는데, 자신만을 위한 공간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면서 "복층 공간을 남편 백종원만을 위한 bar로 만들었다"고 밝혀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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