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최종 결승전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16일 TV조선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스터트롯'을 떠나보내고 헛헛해하실 여러분을 위해 생생한 현장 사진 전해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지난 14일 진행된 '미스터트롯' 최종 결승전 순위 발표 당시 TOP7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려 1만 7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후의 트롯맨'이 된 임영웅은 감격의 눈물과 함께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리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무대 위에 나란히 선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진(眞)'으로 호명된 임영웅에게 다가가 축하 인사를 건네며 함께 기뻐하고 있다.
또한 TOP7은 무대 위에서 큰절을 하며 그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약 3개월간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은 '미스터트롯'은 앞으로 전국투어, 해외공연 등 시청자들이 보내준 큰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무대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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