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해킹 피해 고백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 by 김준석 기자 2020-03-16 09:11: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해킹 피해를 고백했다.Advertisement16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헐 누가 제 인스타그램을 해킹했나봐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반려견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한편, 가인이 속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해 10월, 무려 4년 만의 새 앨범 '리바이브(RE_vive)'를 발표한 바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