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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정부는 3월 안에 방호복(레벨D) 180만개, 방역용 마스크(N95) 200만개 등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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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5월 말까지 필요량 충족 후 추가로 방호복(레벨D) 기준 100만개를 비축·유지할 수 있도록 방역 물품 생산·수입 확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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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복 등 해외 임가공 중심 생산 구조를 점진적으로 국내 임가공으로 전환해 임가공 인력 등 국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방역물품 제조기업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 경영·금융 컨설팅 등을 통해 생산능력 및 제품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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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상시 일정량을 구매·비축하는 등 국내 의료용 방역 물품 생산기업과 지속적인 계약 관계를 유지해 유사시에는 생산량 확대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