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엄정화가 프랑스 파리에서 귀국한 뒤 자가격리 중에 있다.
17일 엄정화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엄정화가 파리 스케줄 소화 후 3월 초 귀국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침이나 발열 등 코로나19 관련 증상은 없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최근 SNS를 통해 파리에서 머물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 엄정화에 대해 팬들은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에 코로나19가 확산된 사실을 언급하며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엄정화는 코로나19 관련 증상은 없지만 혹시 모를 오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자가 격리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엄정화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오케이! 마담'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연합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