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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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1.인생길을 걸어갈때~ 2.즐거울때도~ 3.힘들때도~ 4.좌절 할 때도 있지만~~특히 요즘 같은 때 희망을 갖고 웃음을 잊지 말자구요~ 5.모두에게 저의 온몸으로 브이해드려요~~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바지를 어깨까지 끌어 올려 입고 있는 모습이며, 특히 윌리엄의 개구진 표정이 랜선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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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샘 해밍턴은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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