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가 녹화를 재개한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오는 3월 19일 청중평가단 없이 출연자, 제작진만 참여하여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예정된 녹화를 취소한 바 있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7명의 트로트 가수다 경연을 펼치고 청중평가단에게 심사를 받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촬영 현장에서 청중평가단의 투표가 이루어져야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투표 방식을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 투표 진행을 위해 별도의 앱을 개발하고 있으며, 온라인 청중평가단은 앱을 통해 가수들의 경연 무대 확인 및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녹화 재개 소식에 온라인 청중평가단 신청 열기가 뜨거웠다는 후문.
한편, 3월 18일에 방송되는 '나는 트로트 가수다' 7회에서는 새 가수 설하윤이 합류한 가운데 치열한 4라운드가 펼쳐진다. 트로트계 군통령, 샛별이라 불리는 설하윤의 등장에 가수들의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다고.
설하윤의 봄 향기 가득한 첫 경연 무대는 오는 3월 18일 수요일 밤 10시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