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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반전 분위기 속에서 공연이 시작됐고, 장윤정이 무대에 서자 장윤정과 그녀의 딸 하영의 팬이라는 어린 소녀 관객은 "트로트를 세계에 알려주세요"라고 부탁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어린 소녀의 뜻밖의 말 한마디에 트롯신들은 "더 열심히 해야겠다", "눈물 날 것 같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트로트의 '한'을 들려주겠다는 진성과 '흥'을 보여주겠다는 설운도의 무대가 펼쳐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긴장감은 고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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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인들과 한인 모두를 사로잡은 두 번째 공연 현장과 007작전을 방불케 한 '전설 중의 전설' 남진의 깜짝 등장은 18일 수요일 밤 10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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