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현직 펜싱 국가대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dvertisement
지난 3~15일 국제펜싱연맹(FIE) 헝가리 부다페스트 그랑프리에 출전한 여자에페 대표팀 A선수가 귀국 후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국가대표 선수로는 첫 확진 판정이다.
A선수는 유럽에 머물던 13일 목에 통증을 느꼈고 귀국 이튿날인 17일 울산 중구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무증상으로 자가격리 중인 선수는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병원에 입원할 계획이다.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펜싱 월드컵에서 최강 중국을 꺾고 단체전 금메달을 딴 여자에페 대표팀은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시즌 막바지 랭킹포인트 쌓기에 전념해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