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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18일 로드리게스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있는 에버튼 이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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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골든슈 수상으로 주가를 끌어올린 로드리게스는 당시 AS모나코에서 명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하지만 레알에서 제대로 자리잡지 못했고, 지난 시즌까지 두 시즌 동안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로 뛰었다. 하지만 뮌헨도 완전 이적을 원하지 않아 다시 스페인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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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이 먼저 관심을 가진 가운데 에버튼이 뛰어들었다. 그런데 선수는 울버햄튼보다 에버튼쪽을 원한다. 다른 이유보다 안첼로티 감독의 존재 때문이다.두 사람은 레알과 바이에른 뮌헨에서 사제지간으로 함께 해 서로를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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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