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1월부터 해킹을 당하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가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킹을 1월부터 했더라고요. 그 동안 내 인스타는 스토킹 당하고 있었네요"라며 "#소름#또해킹하면바꾸지뭐#나랑너랑럽스타그램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두 달 간 당해온 해킹 피해에도 쿨하게 대처하는 가인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가인은 지난 16일 해킹 피해를 처음으로 고백하며 "헐 누가 제 인스타그램을 해킹했나 봐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한편, 가인은 지난해 복귀, 4년 만인 10월 브라운아이더걸스 완전체로 컴백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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