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안무 때문에 부상을 당한 사실을 공개했다.
19일 TV CHOSUN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합동으로 카카오 라이브 채팅을 진행했다.
이날 임영웅은 "결승전 당시 목 디스크가 오지 않았나. 그때 긴장한 모습을 봤는데 지금은 괜찮냐"고 질문에 "지금은 치료를 받으면서 괜찮아졌다. 당시 태권도 안무를 준비했었는데, 오랜만에 하다 보니까 목에 무리가 왔다. 할 수 있는 동작인 줄 알았는데 나이를 먹다 보니까 안 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임영웅은 "그렇게 무리하는 바람에 경연 날까지도 힘들었었다"고 덧붙였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