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안무 때문에 부상을 당한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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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TV CHOSUN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합동으로 카카오 라이브 채팅을 진행했다.
이날 임영웅은 "결승전 당시 목 디스크가 오지 않았나. 그때 긴장한 모습을 봤는데 지금은 괜찮냐"고 질문에 "지금은 치료를 받으면서 괜찮아졌다. 당시 태권도 안무를 준비했었는데, 오랜만에 하다 보니까 목에 무리가 왔다. 할 수 있는 동작인 줄 알았는데 나이를 먹다 보니까 안 되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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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영웅은 "그렇게 무리하는 바람에 경연 날까지도 힘들었었다"고 덧붙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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