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옹성우가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레이어스)의 타이틀곡 'GRAVITY'(그래비티)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20일 0시 옹성우의 공식 SNS 채널에는 압도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영상미의 'GRAVITY'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보는 이들에게 강한 전율을 남겼다.
차분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시작하는 티저 영상은 무언가에 이끌리듯 깊고 어두운 심연으로 빠져드는 옹성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감았던 눈을 뜰 때 드러난 그의 몽환적인 눈빛은 강렬한 인상을 주며 뮤직비디오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옹성우의 미니앨범 'LAYERS' 타이틀곡 'GRAVITY'는 강렬한 퓨쳐 신스 사운드와 탄탄한 보컬이 매력적인 곡으로 '너에게 끌려 얻게 된 새로운 용기'에 대해 노래한다. 옹성우는 한 곡 안에서 다양한 전개와 감정선을 느낄 수 있는 'GRAVITY'로 'Gravitate(이끌림)'에 대한 자신만의 감성을 녹여냈다.
옹성우의 전곡 작사, 작곡 참여로 알려진 이번 앨범 'LAYERS'는 지금의 '옹성우'가 되기까지 그가 느낀 '이끌림', '위로', '공허함', '깨달음', '호기심'의 감정을 레이어링 해 그의 진솔한 내면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더불어 각 곡별 콘셉트 티저 이미지 공개로 앨범의 탄탄한 완성도를 보여준 옹성우는 신곡의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리며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옹성우는 앨범 발매 당일인 25일 오후 5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