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박나래가 지난주에 이어 '조지나 마켓' 영업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루를 보내며 금요일 밤을 유쾌하게 물들인다.
오늘(20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 박나래는 하이텐션으로 종잡을 수 없는 환장의 케미를 선보이는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조지나 마켓'을 방문한 박산다라, 임수향, 양세찬에 이어 스웩 넘치는 래퍼부터 알뜰살뜰 살림살이를 챙기는 일반인 절친들까지, 다채로운 게스트들과 끊이지 않는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긴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폭풍처럼 휩쓸고 지나간 게스트들 덕에 이미 녹초가 된 박나래의 플리마켓에 박나래 '찐 팬' 홍현희가 방문, 박나래에게 입던 팬티를 팔아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하며 폭발하는 텐션을 선보인다고. 또한 박나래의 구두를 신고 꽃길로 가려다 먼 길(?)로 갈 뻔한 홍현희의 모습이 등장한다고 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웃음버튼을 자극한다.
이날 나래하우스를 찾아온 '분장천재' 이사배에게 안성맞춤인 '투머치' 아이템들이 계속해서 공개, 조지나의 외관 못지않은 화려한 물건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주 찾아볼 수 없었던 실험정신 가득한 마스크로 예측 불가한 분장 쇼를 펼치는 것은 물론 양보 없는 매물 쟁탈전을 벌이게 한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끊임없는 손님맞이에 지쳐 쓰러지기 일보 직전의 박나래는 '조지나 마켓'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지, 오늘(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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