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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여행했던 시기는 아르헨티나의 여름으로, 따뜻한 날씨에 거대한 빙하가 녹아 떨어지는 장관으로 유명하다. 세 사람은 빙하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기 위해 한참을 서성였는데, 행운의 여신이 이들 곁에 함께 했을지 그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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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는 21일(토)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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