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3월 2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04주 연속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지난 19일까지 집계된 3월 2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10만 1691표를 받으며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강다니엘은 연속 최다득표 기록을 104주로 늘렸다.
24일 첫 미니앨범 'CYAN'(사이언)의 발매를 앞둔 강다니엘은, 22일 SBS '런닝맨'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으로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6만2930표), 뷔(방탄소년단, 5만100표), 정국(방탄소년단, 2만8889표), 송가인(2만7799표), 진(방탄소년단, 1만6792표), 하성운(1만 586표), 박우진(AB6IX, 8482표), 민현(뉴이스트, 7465표), 슈가(방탄소년단, 7014표)가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스타에 대한 호감도와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강다니엘이 1만 2277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민(7105개), 뷔(5881개), 송가인(5466개), 정국(3105개), 진(2141개), 임영웅(1651개), 하성운(1281개), 박우진(906개), 슈가(846개) 순으로 많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특히 3월 2주차 평점랭킹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우승자인 임영웅이 '좋아요'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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