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오민석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이하 '사풀인풀')에서 도진우 역을 맡아 매주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전했던 배우 오민석이 최종회를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오민석은 "안녕하세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도진우 역할을 맡았던 오민석입니다. 그동안 저희 드라마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도진우라는 인물을 아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음에 또 좋은 작품으로, 좋은 역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오민석은 그동안 다양한 인물들과 호흡을 주고받으며 능청스러운 연기부터 눈물 연기까지 디테일한 열연으로 도진우 그 자체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2019년 KBS 연기대상에서는 '사풀인풀'로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어제(21일) 방송에서 아내 설아(조윤희 분)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핑크빛 앞날을 예고한 오민석. 그가 그려낼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 오후 7시 55분 KBS2 '사풀인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