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광수가 SBS '런닝맨'에 컴백한다.
이광수는 22일 방송하는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앞서 이광수는 다리 부상으로 지난 2주간 안정을 취했지만, 최근 진행된 녹화 오프닝에서 깜짝 복귀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예기치 못한 그의 등장에 멤버들은 반가움을 반가워하며 이광수를 반겼다.
이광수는 "촬영장에 너무 오고 싶었다"며 "걱정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광수는 2주 만에 돌아온 만큼, 이어지는 미션과 레이스에서도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은 작품 속 인상적인 '엄마' 역할을 맡았던 배우 이일화, 황영희, 개그우먼 박미선과 자녀 게스트로 강다니엘이 출연해 엄마와 자녀들의 '가족 레이스'로 진행됐는데, 이광수는 팀이 된 '엄마' 게스트, 형제자매들과 특급 케미를 선보인 것은 물론, 최종 승부를 좌우하는 '히든 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 이광수는 미션이 진행되는 동안 끊임없이 "이제야 살 것 같다", "이제 '런닝맨'에 돌아온 게 실감이 난다"며 '런닝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