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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지친 이에게 행복을 찾아 줄 타이틀곡 '2U'를 비롯하여, '젤러스(Jealous)'와 '인터뷰(Interview)', 그리고 지난 겨울 디지털 싱글로 발매한 '터칭(TOUCHIN)''과 '어덜트후드(Adulthood)' 등 총 다섯 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다니엘 본연의 색을 만들어 가기 위한 여정을 그리는 '컬러'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여는 앨범으로 발매 전부터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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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음악과 무대를 다시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행복하다"라며, "컴백이지만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번 앨범은 무척이나 소중하고 중요하며, 한편으로는 도전이다.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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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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